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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9월 자살예방의 달 언택트(UNTACT) 생명사랑 활동

귀포보건소(소장 정인보) 직영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매년 910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자살률 감소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생명사랑 행사를 9월 한달 간 진행한다.

행사는 시민 대상 괜찮니? 워크온과 함께하는 마음 노크 자살고위험군 대상 담키트 제공 자살예방 대국민 홍보 “3가지만 기억하세요.”로 구성되었다.



우선, 시민을 대상으로 9월 한달간괜찮니? 워크온과 함께하는 마음노크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가입자를 대상으로걸매숨길’(걸매생태공원~서귀포칠십리 시공원)을 코스 따라 걷기 완주 80% 이상 하고, 걸매숨길 스탬프함에 비치된 괜찮니엽서에 힘이 되는 한마디를 작성해 홍보물 수령 시 제출하면 제출한 엽서는 우편으로 발송해 줄 예정이며, 자살 고위험군을 100여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된 청귤청만들기키트를 배부하여 담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17개 읍·면동 20곳에 자살예방 홍보 현수막 설치,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대처방법‘3가지만 기억하세요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여 생명사랑 공감대를 한층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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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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