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3℃
  • 구름조금거제 4.7℃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치매안심가맹점 1호 지정 현판식

서귀포보건소(소장 정인보)에서는 지난 827일 치매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CU서귀포 효돈중앙점’(사장 부민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사업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사업장으로 개인 사업자 슈퍼, 편의점, 미용실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가맹점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교육을 받고 일상생활에서 배회 어르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하고, 지역주민 대상 치매인식개선 정보 전달 등 다양한 치매극복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교육과정을 거쳐 가맹점으로 지정되면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치매극복활동에 협력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힘쓰겠다.” 말했다.

기타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760-6555)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