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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8월 문화가 있는 날 28일 기획공연

서귀포시는 이달 28() 오후 28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교과서로 만나는 클래식공연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개최되는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 - 다섯 번째 시리즈 공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해 개최되는 본 공연은 서귀포 출신 음악교과서 수록 작곡가 안현순의 해설로 진행되며, 제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현선경, 테너 박태진, 바리톤 김훈석과 바이올린 김혜미, 첼로 오성종, 피아노 김원영·은비가 참여하여 음악 교과서 속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곡에 친숙하게 다가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극장 허용객석을 개방할 예정이며, 관람권(전석무료 / 8세 이상 관람)24()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선착순 사전예약을 받는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객석 거리두기를 운영하여 어린이·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관람 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와 관련된 공연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행정지원팀(760-336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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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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