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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동부보건소 비대면‘집콕’임신육아교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소장 송순오)코로나19로 교육 기회가 줄어든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 대상으로 출산·양육에 필요한 정보제공 하기위해 715일 비대면 집콕임신육아교실을 운영했다.



최근 코로나19가 지역사회 확삼됨에 따라 자택에서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가정으로 교육물품을 사전에 배부하고, 화상회의 앱 (ZOOM)을 활용해 산후육아우울증 예방을 위한식물테라피원예활동비대면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서는 카카오채널(소셜미디어) 운영을 통해 집콕임신육아교실 운영소식 및 비대면으로 임신육아 관련 교육 동영상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를 활성화 하여 임산부들에게 교육 편의성을 제고하고, 다양한 교육 및 소통의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모자보건실 760-6762, 760-6133 760-618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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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위원회, 피해자 보호 근본 대책 주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오후 제12회 임시회의를 열고, 최근 도민사회 이목이 집중된 사건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최근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을 비롯해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제주경찰청은 신변보호 처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과 가해자관리 방안 마련과 함께 신변보호용 폐쇄회로CC(TV) 체계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이외에 ▲셉테드(CPTED) 사업과 연계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녹색어머니회·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의 보호자 역할 방안 모색 ▲IT기술 접목 안심벨 등의 112시스템 연계 방안 ▲가해자의 전과 또는 이동동선 확인 통한 피해자 접근 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후속 결과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시행한 후 보고할 것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제주경찰청 2021년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강화 계획 △제주경찰청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 관련 의견 제출의 건 등도 논의됐다. 김용구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지역사회에 큰 상처가 되고 있다”며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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