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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 개선 나서

제주시는 기존 거치대형 클린하우스에 대해 비가림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 편의를 위한 생활폐기물 배출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거치대형 클린하우스는 총 343개소로 이중 48개소를 비가림 시설로 개선하기로 하고 27개소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 완료했으며, 21개소는 추진 중에 있다.

비가림 시설이 되면 클린하우스 내에 조명시설, LED 전광판, 가림막 등 전기시설들을 설치할 수 있어 폐기물 배출 환경 및 미관 개선, 무단 투기 방지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제주시는 클린하우스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이에 1572개소의 클린하우스 중 692개소에 대해 전기 안전진단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0년도 전기안전진단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131개소에 대해서는 안전조치를 완료하였다.


이외에도 야외에 설치되어 노후 및 변색된 비가림 클린하우스 70개소에 대해 도장공사를 실시했으며, 조명등 고장 등 전기시설 92개소에 대해 보수를 완료하였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클린하우스 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폐기물 배출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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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휴가철 관광객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휴가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속도위반 단속차량 중 렌터카 단속건수가 전체단속 건 중 2020년 35.3%, 2021년 6월 말 기준 29.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5월 13일 「도로교통법」 개정법 시행에 따라 6월 1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 교통법규위반을 집중 단속해 6월 30일 기준 105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조정으로 휴가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알리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자치경찰단은 이날 공항 내 렌터카 업체의 협조를 받아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관광객들에게 홍보물품(마스크)을 전달하는 등 렌터카 이용객 대상 과속운전 예방 및 개인형 이동장치 집중단속 시행 홍보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고창경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속도를 줄이면 아름다운 제주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의 안전운전이 제주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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