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4.3℃
  • 흐림강릉 5.2℃
  • 맑음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3.4℃
  • 맑음대구 11.4℃
  • 구름많음울산 10.1℃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2.1℃
  • 맑음고창 11.0℃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강화 12.5℃
  • 구름많음보은 11.6℃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9.9℃
  • 구름많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JDC-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신산업 발전 위해 협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 IEVE)10일 오후 엘리트빌딩 중회의실에서 친환경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e-모빌리티 스타트업 지속가능 성장 지원 제주형 저탄소 산업 육성 및 에너지 전환 확산 공동사업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JDC2018년부터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친환경 스마트 자동차 연구센터를 오픈해 도내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IEVE는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의 순수 글로벌 전기차 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개최하고 매달 스마트 e-Valley 포럼 등 다양한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제주형 실리콘벨리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JDC 문대림 이사장은 “JDC가 추진하는 자율전기차 등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과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글로벌 전기차 엑스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IEVE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EVE 김대환 이사장도 제주 첨단과기단지가 명실공히 친환경 미래차 관련 산업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IEVEGEAN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성장유망 및 혁신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