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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풀도서관, 드라이브 인 콘서트‘가족’

한수풀도서관(관장 이창석)은 코로나19로 인해 멀어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행복한 가정 문화 조성을 위해 금능꿈차롱작은도서관(관장 김성수), 새마을문고한림읍분회(회장 오영훈) 공동주최 및 한림읍 후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언택트 드라이브 인 콘서트 가족을 운영한다.

 

619() 오후 730분부터 한림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전천후 게이트볼장) 주차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가수 강산에, 샌드아트 작가 류희와 김신규 테너의 샌드아트 콜라보 무대, 편지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가족 사랑 편지글 낭독 등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도민들의 지친 마음을 토닥여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본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춘 비대면 방식으로 자동차 안에서 FM 주파수를 통해 관람하는 현장 참여 방법과 유튜브 라이브 시청을 통한 온라인 참여 방법으로 운영되며, 현장 참여는 사전 신청한 차량 30(참여인원 100명 미만)로 관람 제한하여 제주형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하에 운영될 계획이다.

 

참여신청은 한수풀도서관 홈페이지프로그램 수강신청코너에서 6 10()부터 선착순 접수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수풀도서관(796-0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본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멀어진 거리만큼 소원해질 수 있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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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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