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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중, P4G 우리의 목소리를 외치다

효돈중학교(교장 김통수) 생태환경 동아리 제주바람은 지난 5 29()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미래세대 특별 세션의 일환으로 열린 ‘2021 글로벌 청년 기후환경 챌린지(GYCC)’에 청소년 대표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지구의 목소리, 지구를 위한 목소리(Voice of the Earth, Voice for the Earth)’부문의 진행을 맡아 국내외 청소년들의 활동을 대신 소개하고, 국내 대표 사례로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실천해왔던 <제주바람>의 활동을 소개했다.


 

제주바람팀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생태환경 영상을 제작하고, 관련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지키고 싶다자연의 작은 생물들과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지속가능한 삶을 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진행을 맡았던 정근효, 서예나 학생은 환경에 관심을 가진 국내외 청소년들과 함께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직접 행동하고 있으며,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어른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연과 함께하자는 우리의 목소리를 계속 외치고 먼저 실천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P4G 정상회의는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와 덴마크가 주축이 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발전의 모멘텀을 확산하고자 하는 민관 협력 파트너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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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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