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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고령운전자 차량부착용 안전운전스티커 배부

서귀포시 중앙동(동장 오문정)2021년 중앙동 민생시책으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부착용 안전운전 스티커를 배부한다.

배부기간은 4일부터 소진 시까지이며, 중앙동주민센터에서 수령 가능하다. 중앙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만 65세 이상 운전하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거주지에 상관없이 스티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전대, 돌하르방 이미지 2가지로 디자인하여 1000매를 제작하였다.

디자인은 선호도조사를 거쳐 선정되었는데, 전 연령대에서 운전대 디자인을 가장 선호하였다. 두 번째로 선호도가 높았던 것은 돌하르방디자인이다.

아울러 스티커 배부 시, 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대상 교통관련 정책과 안전운전을 안내하는 홍보물도 함께 배부한다.

이번에 배부하는 안전운전스티커는 2021년 중앙동 민생시책고령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스티커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지역의 특성상 농업과 상업에 종사하는 어르신이 많아 운전대를 내려놓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은 상황에서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계획한 사업이다.

오문정 중앙동장은 초보운전, 아기탑승차량 스티커처럼 어르신 안전운전 스티커도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많은 지역주민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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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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