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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1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

제주시에서는 4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공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로 등록된 문석경 주무관(구좌읍)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제주시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영상교육으로 운영하여 제주시 공직자 1100명이 이수하였다.


특히 이번 청렴 교육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의 개정내용과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내부 직원의 청렴 경각심을 일깨우고,2020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부분 분석을 통해 내부 공직자들의 청렴 민감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제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일깨워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제주시를 조성하는 데 힘써나가고 하반기에는 자체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청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직자 청렴 교육과 함께 찾아가는 부패예방 모니터링, 청렴 이끄미 운영,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에 대한 청렴도 조사, 부서별 외부청렴도 조사, 청렴 자율학습 시스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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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도로 무법자 대포·무보험차량 ‘철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3월부터 두달여간 뺑소니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일명 ‘대포차’와 무보험 차량에 대한 특별 수사 활동을 전개했다. 자치경찰단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행정시 등과 공조해 수사를 벌인 결과, 출국한 외국인 명의 대포차량 3대와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 3대 등 불법으로 운행한 운전자 6명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또한 올해 3월말 기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무보험으로 자동차를 운행한 270여명을 불구속으로 송치했다. 자치경찰단은 도내 외국인 소유 차량 중 자동차세를 체납하고 책임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차량을 특정한 후 자동차정보관리시스템과 CCTV관제센터 등을 통해 이동 동선을 추적해 단속해 왔다. 이에 대한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50세, 남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중국인 B씨가 중국으로 출국하게 되자 B씨 소유의 차량을 시세보다 싼 값으로 매입해 소유권 이전등록을 하지 않은 채 11년 동안이나 속도위반을 포함한 30여건의 과태료를 체납한 상태로 불법운행을 하다 주거지 인근에서 잠복 중이던 수사관에게 적발됐다. C씨(45세, 남자)는 신용불량자로 차량구매가 어려워지자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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