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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남원읍 신례1리와 업무협약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오재복)와 남원읍 신례1(이장 양수봉)주민주도형 명품건강마을 만들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지난 27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행태 설문조사 등 사업기반 조성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활용한 걷기 실천 영양·신체활동·금연·절주·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홍보 등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상호 기관 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운영은 체온측정 및 호흡기질환 유무 확인 절차 이행, 환기된 장소에서 1:1 사전 건강행태 조사 및 건강측정, 생활터 신체활동 프로그램,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건강생활실천 교육 및 영양체험교실, 심폐소생술 교육 등 주민 역량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매년 명품건강마을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에게 건강생활실천 환경조성 및 주민 역량강화 교육 등 통합적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간 건강격차 해소 및 자가건강관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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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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