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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라진-안심식당」지정

서귀포시는 코로나19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하는 일반 및 휴게음식점 업소를 대상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제라진-안심식당을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


제라진-안심식당은 식사문화개선 3대 과제(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천 및 영업장 등에 손 소독 시설이나 용품 비치, 주기적 환기 소독을 실천하는 업소로 도민 관광객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안심 외식 업소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 및 휴게 음식점이며, 전년 동일 수준으로 200개소 신규 추가 지정·운영할 계획으로 528일까지 신청서 선착순 제출 업소에 한하여 60일 이내 세부 지정 기준 적합 여부에 대한 현장확인으로 지정되며 지정된 업소에 대하여 추후 국자, 집게 등 인센티브 용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제라진-안심식당지정제 운영으로 코로나19 및 식중독 등 사전 차단으로 식사문화 개선 및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선진 외식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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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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