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2.1℃
  • 구름많음서울 12.4℃
  • 흐림대전 13.4℃
  • 흐림대구 13.9℃
  • 구름조금울산 12.6℃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15.5℃
  • 흐림고창 8.6℃
  • 구름조금제주 14.1℃
  • 구름많음강화 8.6℃
  • 구름많음보은 11.3℃
  • 흐림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0.8℃
  • 흐림경주시 10.0℃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직무역량 강화 ‘스터디그룹’운영

서귀포시는 공직자들이 직무와 관련한 각종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규모 그룹활동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1년 스터디그룹 지원계획을 운영하고 있다.


직무와 관련된 스터디그룹은 연중 수시로 등록 가능하며, 현재 지방세, 건축, 공공도서관 서비스 및 도시재생분야 4개 그룹, 81명이 등록하였다.


이들에게는 강사료 지원 및 상시학습 시간 인정 등을 통해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

 

스터디그룹은 분야별로 신규 업무담당자부터 실무경험이 풍부한 팀장, 과장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주요 법령·제도 개정사항 및 각종 판례사례 공유, 민원 서비스 동향 분석, 해외 및 국내 선진사례조사 등 다양한 주제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스터디그룹에 참여하고 있는 건축과 주무관은후배 공직자들과 함께 사례와 민원 처리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업무를 처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하였다.

 

이상헌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다양한 스터디그룹 활성화를 유도함으로써 공직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신뢰도 및 만족도 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