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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소기업 인증획득 지원’컨설팅 희망기업 모집

제주경제통상진흥원(원장:문관영)‘2021년 중소기업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지원하여 경영개선, 원가 절감 등 기업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시스템인증(HACCP, KGMP, IOS ), 기업경영인증(INNO_BIZ, MAIN_BIZ, 벤처인증 등), 기술인증(KS, KC, 환경마크, 녹색기술 등), MAS(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다수공급자계약)등록, 경영 컨설팅 분야로 컨설팅 비용의 75% 지원, 업체당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컨설팅 및 인증획득 지원비용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컨설팅 기간은 1~6개월이다.

 

지원을 받고자하는 업체는 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고내용을 확인하고 방문(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 제주시 연삼로 473, 1) 및 이메일(bsko@jba.or.kr)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064-805-3383.

 

문관영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코로나 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진단 및 인증획득 비용 지원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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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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