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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동부보건소, 내일을 위한 건강한 발걸음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오재복)는 치매예방을 위한 2021년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내일을 위한 건강한 발걸음45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치매희망을 나누다를 슬로건으로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행사로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나 올해는 코로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스마트 폰에서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아이폰)를 통해 워크온 설치 후,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하영걸을락커뮤니티 가입하고 걷기챌린지 시작하기에 참여하면 된다.

행사기간 동안 지정한 산책코스 선택하여 따라 걷기 챌린지와 워크온 게시판에건강한 발걸음사진과 함께 치매극복 메시지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걷기 활동 중 마스크 착용 및 거리유지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의 전화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760-61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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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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