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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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조성사업 연례보고서 [서귀포 타임즈] 발간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작년 한 해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소규모·비대면 위주로 진행되었던 사업 내용들을 공유하기 위해 서귀포시문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례보고서‘2020 문화도시 서귀포 서귀포 타임즈를 발간했다.


연례보고서는 총 11개의 목차로 구성되었다.


 

2020년 문화도시에 대한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장(센터장 이광준)과의 1010, 문화도시 제도의 역사부터 2020년 문화도시 성과를 나타내는 수치들을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10분 완성 문화도시 탐구 생활, 105개 마을 별 정체성을 담은 해시태그 그리고 문화도시 서귀포 타임라인과 참여자 인터뷰 등 다채로운 내용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다.


특히 문화도시 서귀포 5개 분야(생태문화씨앗, 미래문화텃밭, 창의문화농부, 서귀포다운 문화도시 브랜드, 시민주도 문화도시 기반 구축)별 참여자 인터뷰문화도시, 제가 한번 참여해보았습니다와 시민들의 궁금증을 담아내고 풀어낸문화도시 사업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그리고 서귀포 시민 10인이 말하는 문화도시의 모습과 노지문화에 대한 생각을 그린 우리 각자의 문화도시등을 통해 문화도시 서귀포가 강조하는시민주도성이라는 핵심가치가 연례보고서의 많은 내용들에서 드러나고 있다.


연례보고서는 문화도시 서귀포 홈페이지(www.nojiculture.kr) 발간자료 코너에서 디지털 콘텐츠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발간물은 4월 중 오픈예정인 문화도시 서귀포 공유공간(서귀포시 홍중로 33) 오픈식에 참여한 시민들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문의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064-767-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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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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