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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길 JTP 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제주테크노파크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어린이를 보호하는 안전 교통문화를 수혜기업들과 정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JTP) 원장이 30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민관 참여형 캠페인이다.


 

방식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교통안전에 대한 동참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지켜야 할 기본수칙과 인증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승택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태성길 원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안전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제주테크노파크 SNS에 올렸다.

 

태 원장은 제주테크노파크는 생물자원과 용암해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등에 대한 지속가능한 활용을 통해 제주의 가치를 보전하면서 기술융합을 통해 친환경적인 발전을 지향하고 있다면서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임직원은 물론 제주기업들과 더불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 원장은 다음 대상자로 이승연 제주지역사업평가단장,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박치완 제주테크노파크 SNS홍보기자단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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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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