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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길 JTP 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제주테크노파크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어린이를 보호하는 안전 교통문화를 수혜기업들과 정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JTP) 원장이 30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민관 참여형 캠페인이다.


 

방식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교통안전에 대한 동참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지켜야 할 기본수칙과 인증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승택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태성길 원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안전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제주테크노파크 SNS에 올렸다.

 

태 원장은 제주테크노파크는 생물자원과 용암해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등에 대한 지속가능한 활용을 통해 제주의 가치를 보전하면서 기술융합을 통해 친환경적인 발전을 지향하고 있다면서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임직원은 물론 제주기업들과 더불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 원장은 다음 대상자로 이승연 제주지역사업평가단장,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박치완 제주테크노파크 SNS홍보기자단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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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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