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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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제주관광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공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오는 53일부터 5 14(오후 2)까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제주 기반 관광 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2021 도전! J-스타트업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원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관광시장에 대처하고,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함과 동시에 도내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



제주관광공사는 2021 도전! J-스타트업의 공모 주제로 제주 기반 혁신적인 관광 비즈니스를 제시했다.


세부내용은 4차산업 혁신기술 및 새로운 아이디어의 접목을 통해 현 제주관광의 문제점을 해소하거나 국내외 관광객의 편의성을 개선할 있는 관광 비즈니스 제주 지역자원을 소재로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관광 비즈니스 미래 관광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수 있을 만큼 업화 가능성이 높거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관광 비즈니스 등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서류와 발표심사를 거쳐 참여기업을 선정하고, 이후 4개월간 스타트업 역량교육 및 투자유치 IR코칭, 비즈니스 모델을 하고 보완하는 비즈니스 빌드업시장검증을 추진한다.

또한,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사업성 및 대표자 역량을 최종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이 모든 절차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제주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대표 관광 스타트업인 J-스타트업으로 지정되며, 총 상금 1억원(1 5000만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기업의 본격적인 사업 런칭 시점부터 제주관광공사의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공모의 신청 자격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개인 또는 법인)이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모집 주제를 반영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www.ijto.or.kr) 알림마당>공지사항통해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관련서류와 함께 이메일(jstartup@ijto.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관광 트렌드를 선도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제주관광 진흥을 위한 창의적인 관광 상품과 서비스를 기대한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관광 스타트업이 래 제주관광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대면행사를 진행할 수 없었던 지난해와는 다르게 금년에는 본 프로그램 참여 희망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42814시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53일부터 7일까지 사업설명회에 참가하는 기업 중 신청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처음 진행함으로써 참가자의 신청서류 및 비즈니스 전략 등의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ijto.or.kr)내 공지사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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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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