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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현길호, 중국發 괭생이모자반 수거 및 활용방안 강구해야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에 대한 특별대책에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용범 의원(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의원(더불어민주당)223, 392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1차회의에서 해양수산분야 해녀 소득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2019제주도내 해양쓰레기 발생량은총16112톤으로 많은 양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쓰레기에 대한 처리비용도 총 608600만원으로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2~3개월 빠른 괭생이모자반 대량유입되면서 도 합동처리대책본부 설치후 대응하고 있으나 해상에서의 처리는 미약한 실정이다.


이에 김용범 의원은 해양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해양에 버려지는 괭생이모자반에 대한 수거철저와 함께 로리오라이드의 황산화 효능에 관한 활용방안을 제시하면서 해상에서의 수거를 재차 강조하였다.


 

아울러 현길호 의원도 제주도 어선을 활용한 해상에서의 괭생이모자반 합동수거방법(청항선-어선-관공선-운반선) 강구가 필요하다고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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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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