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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현길호, 중국發 괭생이모자반 수거 및 활용방안 강구해야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에 대한 특별대책에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용범 의원(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의원(더불어민주당)223, 392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1차회의에서 해양수산분야 해녀 소득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2019제주도내 해양쓰레기 발생량은총16112톤으로 많은 양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쓰레기에 대한 처리비용도 총 608600만원으로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2~3개월 빠른 괭생이모자반 대량유입되면서 도 합동처리대책본부 설치후 대응하고 있으나 해상에서의 처리는 미약한 실정이다.


이에 김용범 의원은 해양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해양에 버려지는 괭생이모자반에 대한 수거철저와 함께 로리오라이드의 황산화 효능에 관한 활용방안을 제시하면서 해상에서의 수거를 재차 강조하였다.


 

아울러 현길호 의원도 제주도 어선을 활용한 해상에서의 괭생이모자반 합동수거방법(청항선-어선-관공선-운반선) 강구가 필요하다고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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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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