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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효돈교회, 70주년 맞이 이웃사랑 성금


효돈교회(목사 이완철)은 지난 6일 효돈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효돈교회 70주년을 맞아 마련한 것으로, 효돈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완철 목사는 “효돈교회 70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효돈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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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탐라문화광장 음주 단속‘무관용 원칙’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15일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된 탐라문화광장 내 버스정류장에서 술을 마신 김모씨(50대)를 적발해 조치했다.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금주구역으로 지정된 탐라문화광장에서의 음주에 대한 단속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대비해 2021년 9월부터 12월까지 계도기간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위반 시 적극 단속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제주특별자치도 금연구역 추가지정 고시(산지천일대)」를 통해 11~12월 계도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탐라문화광장에서의 흡연행위도 적극 단속할 예정이다. 음주 또는 흡연으로 단속되는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의견진술기한 10일 내 납부 시 20% 감경)되며, 미납 시 최고 75% 금액이 가산되고 압류 조치도 병행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9월부터 유관기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탐라문화광장을 집중 관리해 음주소란, 노상방뇨 등 경범죄 위반에 대한 무관용 원칙의 법집행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해 경범죄처벌법위반 31건을 단속했으며, 형사범 1건(준강제추행)을 국가경찰에 인계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청정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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