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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예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202131일자 교육공무(교사)에 대한 정기인사를 125() 예고하였다.

 

이번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규모는 모두 792명이다.

 

구체적으로 유·초등 355(수석교사 3, 초빙교사 34, 초등교사 150, 특수교사 29, 유치원교사 10, 영양교사 3, 보건교사 8, 사서교사 2, 전문상담교사 3, 국립학교 전출·12, 타시도 전출·(파견) 101), 중등 437(수석교사 1, 중등교사 290, 초빙교사 46, 특수교사 26, 보건교사 2, 영양교사 15, 사서교사 4, 전문상담교사 12, 전출·(파견) 41)이다.

 

이번 인사는 현장 지원 중심 인사를 통해 교육중심 학교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사들의 교육활동에 대한 직무만족도를 높여 모두가 행복한 제주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한 적재적소 배치’,‘인사 신뢰도 향상을 위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원칙으로 진행하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2021년 제주교육은 존중입니다라는 기치에 기반하여 배움과 성장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 받는 행복학교를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예고한 교사 인사는 125일부터 128일까지 조정기간 거쳐 129() 최종 확정하게 되며,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인사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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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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