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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장애인부모회, 발달장애인 서비스 제공 우수기관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부모 회는 2020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우수제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 장애인부모회는 20194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사업을 시작하여 발달장애인에게 의미 있는 하루, 바람직한 하루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노고를 인정받아 이상을 수여하게 되었다.

 

제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은 현재 2개소*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2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이용인원을 현재 43명에서 86명으로 확대하여 보다 많은 발달장애인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월 중에 제공기관 추가 모집 공고를 할 예정으로 도내 사회복지법인 및 단체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세한 사항은 제주시 노인장애인과(064-728-34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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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자치경찰 치매어르신 가족 찾아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송당 행복치안센터에서 지난 15일 번영로 선화 교차로(조천읍 선흘리) 주변에서 길을 잃고 배회하던 치매 어르신 A씨(41년생, 여)를 조기에 발견하여 112실종 신고 직전 보호자에게 찾아줬다고 밝혔다. 제주시 용담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A씨는 이날 정오경 잠시 운동하러 나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지 못해 종합 운동장에서 선화 교차로까지 20Km 이상을 5시간 동안 혼자 걸어서 왔다고 한다. 경찰관은 “날이 어두워지고 평소 인적이 드문 도로를 홀로 걷고 있는 어르신을 보고 이상하다고 여겨 대화를 하다가 길을 잃고 배회하시는 상황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르신은 “종합경기장 가야한다. 주소는 〇〇〇이다.”라며 반복적으로 이야기할 뿐 대화가 어려워 우선 순찰차에 태운 후 물을 마시게 하는 등 안정을 취하도록 하였다. 당시 112로 실종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고 치매 환자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보호자와 연락이 안돼 어르신이 말씀하시는 주소지로 동행하고 나서야 보호자들이 애타게 어르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호자 B씨는 “어머님이 치매 초기 증상이 있으시고 거동이 불편하신 아버님이 같이 사시는데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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