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3.1℃
  • 흐림울산 5.6℃
  • 맑음광주 6.8℃
  • 흐림부산 6.0℃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3℃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위성곤 의원, '5년 연속'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2020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2016년 이후 5년 연속 수상이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치러진 국정감사에서 민생회복혁완성미래전환을 위한 정책제안 및 대안 제시를 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성곤 의원은 올해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코로나 시대 농어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농어업과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분야 대응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또한 재해사고 대책 부실, 실효성 없는 청년 농업정책, 수산물 무역적자 문제 등을 제기하고, 저장 농산물의 유통체계 개선,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현안에 대한 깊이있는 질의를 했다는 평가다.

 

그 결과 대표적인 수급 민감품목인 마늘 유통체계 문제에 대해 농림축산신품부가 유통 구조 개선 연구를 추진하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위 의원은 앞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0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국리민복상)'에도 5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위성곤 의원은 "기후변화 대응, 농산물 유통구조 변화 등 농업부문에 중대한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 이라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위해 노력했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