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문화도시 제주, 화북 수눌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제주시는 문화도시사업 일환으로 화북동 수눌당(김석윤 가옥)에서 지역민을 위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


수눌당은 전략거점사업 대상지인 화북동 김석윤 가옥(진남로 44)활용한 문화교류공간으로 제주시 전통와가의 문화적 활용을 위해 거점공간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수눌당 가을 문화향유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참가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한국의 전통자수와 전통 매듭짓기를 활용한 마스크를 만들고, 화북동 마을작가들과 함께 캘리그라피 손수건·패브릭 소품 만들기, 마을 해설사와 함께하는 마을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수눌당 마당에서는 몸과 마음을 돌보는 요가명상의 시간을, 저녁시간엔 운치있는 야외극장으로 변모해 마당극장이 열린다.

 

 

수눌당 프로그램은 11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지역주민이라면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15명 미만으로 진행된다.

 

제주시 문화도시 관계자는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수눌당에서 문화생활을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