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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환경보존 사진 대상 ‘지질공원의 침입자’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홍순병)가 주최, 제주시가 후원한 제주 기후변화 및 환경보존 사진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91~7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접수를 받은 이번 공모전에 카메라 부문 234, 스마트폰 부문 260점 등 전체 494점이 접수되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생이 모자반 수거 모습, 관광지 청소하는 모습, 클린하우스 모습, 해안가, 제주의 돌담, 오름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이 접수됐다.


대상으로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지질공원의 침입자제목의 사진이, 금상에는 카메라로 촬영한 서귀포의 수중 꽃동네,’스마트폰으로 촬영한바다오염등 총 29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은 스마트폰, 카메라 매체 구분없이 1점이 선정되었으며,금상 2, 은상 2, 동상 4, 장려상 20점은 스마트폰, 카메라 매체 구분 심사하여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 지구환경축제 등 각종 환경 캠페인 시 이 입상작들을 전시하여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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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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