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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돌담로타리클럽·돼지고기 기탁


 제주돌담로타리클럽(회장 강언민)·농업법인(주)제이디팜스(대표 고도호)는 지난 18일 솜빡한돈에서 제주도내 다문화가정을 돕는데 전해달라며 돼지고기 1톤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돼지고기는 제주돌담로타리클럽과 고도호 대표가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글로벌센터에 전달된다.


 강언민 회장은 “다문화가정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제주사회 적응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도호 대표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지원을 통해 다문화정이 제주이웃과 융화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돌담로타리클럽과 농업법인(주)제이디팜스는 다문화가족들이 지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간담회를 갖고 돼지고기 뿐만 아니라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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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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