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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난곡 문춘심(4회) 모교 서귀포여고에 작품 기증

서귀포여자고등학교(교장 김월룡)는 문인화가 난곡 문춘심(4) 동문이 지난 720() 모교인 서귀포여고에 작품을 기증하였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은 4회 동문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장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기증한 작품은 서기국색삼천리(瑞氣國色三千里, 상서로운 기운의 나라꽃 온누리에 가득해)’이며,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인 무궁화와 까치를 소재로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문인화이다.


작품은 지난 711일부터 16일까지 개인전나의 조국(祖國) 철새들의 나래를 펴다를 주제로 전시된 작품이기도 하다.

 

문춘심 화가는 이번 기증을 통해후배 동문들이 좋은 품성을 지닌 지혜롭고 꿈과 희망이 가득한 양지인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춘심 화가는 제주도서예학회 회장,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 이사장,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심사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제주를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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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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