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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마을 및 연안어장에 5개 품종 270만 마리 방류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산자원조성 일환으로 상반기 전복 등 수산종자 93만 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270만 마리를 도내 마을 및 연안어장에 방류한다.

 

 

제주도는 올해 예산 27억 원을 들여 도내 80개 마을 및 연안어장에 전복 90, 홍해삼 109, 오분자기 20, 어류 144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상반기 22개 마을어장에 전복 48, 홍해삼 30, 오분자기 15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하반기에는 58개 마을 연안어장에 전복 42, 홍해삼 79, 오분자기 5, 어류 144만 마리 등.

 

방류 품종 중 홍해삼은 도 특산품종으로 다른 품종에 비해 서식환경이 강하고, 재포획율이 높아 잠수어업인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이외에도 돌돔과 쏨뱅이 등 어류는 정착성 어종으로 제주연안 어선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주도 조동근 해양수산국장은 최근 수산자원 감소로 어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속적으로 해중림 조성과 어초시설 등 어패류 서식환경을 조성하고, 수산종자 방류를 확대해 어선어업과 해녀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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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 재정법률세미나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센터장 김보경)는 7월 2일(목) 제주센터 교육실에서 도박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재정·법률 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회복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도움을 주기 위해, 관련 전문가(변호사 및 신용관리사)를 통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재정 세미나는 고창후 변호사가 도박으로 인한 법률 문제 알아보기와 불법추심에 대한 대처방법을 안내하였다. 또한 국가공인 신용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회복자가 단도박을 위해 지녀야할 마음가짐과 실천방법을 나눈 뒤 개인회생, 파산, 워크아웃, 전환대출 등 재정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안내, 참석자들의 재정문제 상담을 하는 실효성 높은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센터(센터장 김보경)는 회복자와 가족들이 재정문제와 법적문제에 대해 대처능력을 향상시켜서, 도박으로 파생된 2차적 문제들에 대한 불안을 감소시키는 것이 지속적인 회복과정을 촉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지역의 도박문제 경험자들을 온전한 회복의 길로 인도 하고자 이 외에도 다양한 치유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을 밝혔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주센터는 연강의료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국번없이 1336을 통한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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