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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유관단체와‘야간 청소년 보호 활동’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26()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서귀포YWCA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서귀포시내 일대 청소년 유해업소 및 공원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야간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귀포자치경찰대 학교안전전담경찰관,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YWCA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가는 PC,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이용시간과 코로나 19 예방 수칙 준수를 지도하였으며 공원, 학교 등을 순찰하며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집으로 조기 귀가 하도록 조치하였다.

 

자치경찰단은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해 심야 시간 유해업소 점검 및 공원 등 순찰을 지속적으로 펼쳐 청소년 비행 예방 활동에 힘쓰겠다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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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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