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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마을공동체사업, 제22호점 평대리 ‘당근과 깻잎’ 개점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을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 제22호점이 문을 열었다.

 

18JDC에 따르면, 마을공동체 사업 제22호점인 평대리 당근과 깻잎(구좌읍 평대724-3)이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평대리 당근과 깻잎은 당근꽃 마을여행 거점공간 및 당근 시그니쳐 카페 운영사업으로 JDC가 사업비 1억원을 지원했다.

 

제주동뜨락협동조합은 당근과 깻잎개점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 대표 상품을 활용해 지역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JDC 마을공동체 사업은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역 내 마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JDC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4개 마을을 선정해 지원해 오고 있다.

 

김경훈 JDC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JDC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성실히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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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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