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구름많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3℃
  • 구름조금대구 1.3℃
  • 구름많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0.3℃
  • 구름조금부산 4.1℃
  • 구름많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3.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강진군 1.1℃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디지털 뉴딜・신뢰도시 제주 구현 위한 ‘JDC 붐업(BUMUP) 포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4일 오후 JDC 본사에서 제주뉴딜, 신뢰도시 제주, JDC 붐업(BUMUP)’ 포럼을 개최했다.

 

 

JDC가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인한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판 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블록체인 기반 신뢰 증강으로 신뢰도시 제주구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JDC 임직원 및 디지털 뉴딜 산업 관계기관, 학계·업계의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홍준영 ()한국핀테크연합회 의장이 신뢰도시 제주, 혁신의 신뢰(Trust) 안전망 전략과제지털 뉴딜 연계 제주 붐업 전략 대한 기조 발표에 나섰다.

 

이어 황라열 힐스톤 블록체인 센터 대표가 글로벌 블록체인 창업현황과 제주 붐조성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2부에서는 디지털 뉴딜의 신뢰증강 기술 프로젝트 데모를 시연하는 붐업 창업 기술 설명회가 진행됐다. 발제자로 나선 이환중 에이치앤소프트 대표는 붐업 혁신거래소 플랫폼, 양방향 실감형 3D 원격교육 플랫폼 기술을 시연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블록체인, 테크 등을 활용해 정부의 디지털 뉴딜정책 구현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