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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신뢰도시 제주 구현 위한 ‘JDC 붐업(BUMUP) 포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4일 오후 JDC 본사에서 제주뉴딜, 신뢰도시 제주, JDC 붐업(BUMUP)’ 포럼을 개최했다.

 

 

JDC가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인한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판 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블록체인 기반 신뢰 증강으로 신뢰도시 제주구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JDC 임직원 및 디지털 뉴딜 산업 관계기관, 학계·업계의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홍준영 ()한국핀테크연합회 의장이 신뢰도시 제주, 혁신의 신뢰(Trust) 안전망 전략과제지털 뉴딜 연계 제주 붐업 전략 대한 기조 발표에 나섰다.

 

이어 황라열 힐스톤 블록체인 센터 대표가 글로벌 블록체인 창업현황과 제주 붐조성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2부에서는 디지털 뉴딜의 신뢰증강 기술 프로젝트 데모를 시연하는 붐업 창업 기술 설명회가 진행됐다. 발제자로 나선 이환중 에이치앤소프트 대표는 붐업 혁신거래소 플랫폼, 양방향 실감형 3D 원격교육 플랫폼 기술을 시연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포럼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블록체인, 테크 등을 활용해 정부의 디지털 뉴딜정책 구현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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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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