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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재복)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존 서비스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출산 가정이었으나, 대상자를 확대하여 첫째아는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이면 가능하고, 둘째아 이상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예외지원 유형으로 모든 출산 가정에 지원된다.


서비스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이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서 접수하거나 보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나 현재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사태 종료 시까지 90일 이내로 연장 운영한다.


서비스 이용기간에 따라 단축형, 표준형, 연장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녀 순위, 서비스 기간 등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이 달라진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산후 건강관리 비용의 경제적 지원과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출산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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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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