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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안심보육 실현을 위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제주시에서는 부모전문가의 어린이집 운영 참여를 통한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부모모니터링단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보건 전문가가 21조를 이뤄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건강, 급식, 위생, 안전 등 4개 영역 15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모니터링 결과 미흡한 점이 있는 어린이집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 전문컨설팅을 실시하여 보육서비스 품질을 개선하여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2020년 부모 모니터링단은, 323일부터 27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하여 10(부모 5, 전문가 5)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와 전문가는 제주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문을 참고하여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주시 여성가족과로 신청하면 된다.

 

부모모니터링단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제주시 관내 어린이집 중 148개소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제주시에서는,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활성화를 통하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며, 지난해 제주시 어린이집 중 173개소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며, 평가결과 미흡한 어린이집 1개소에 대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전문컨설팅 실시하여 미흡한 환경을 개선시킨바 있다.


제주시 관내 어린이집은 369개소이며, 아동 현원은 171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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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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