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화)

  • 맑음동두천 16.3℃
  • 맑음강릉 13.5℃
  • 맑음서울 16.5℃
  • 맑음대전 17.6℃
  • 맑음대구 16.6℃
  • 구름조금울산 14.5℃
  • 맑음광주 17.4℃
  • 구름많음부산 14.8℃
  • 맑음고창 17.1℃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15.5℃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6.7℃
  • 맑음강진군 16.9℃
  • 구름많음경주시 16.1℃
  • 구름조금거제 15.5℃
기상청 제공

제주시 동부보건소, 국가암검진 무료로 검진받으세요

제주시(동부보건소)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무료 암 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올해 무료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짝수년도 출생자들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여성, 폐암은 54세부터 74세 남녀로 흡연력 30갑년(하루 평균 담배소비량() × 흡연 기간()) 이상자, 대장암은 출생년도 관계없이 만 50세 이상 남녀, 간암은 출생년도와 상관없이 6개월 간격으로 만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발생 고위험군 해당자다.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이 확진된 경우 건강보험가입자(하위 50%)는 본인부담금 연간 최대 200만원, 의료수급권자는 최대 220만원한도 내에서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동부보건소 방문간호팀장은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암 조기발견,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