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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디자인씽킹으로 제주지역 문제 해결하기’ 워크숍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2020년 월 1낭그늘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플랫폼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랩을 연다.

 

JDC는 도민 대상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해 SDGs 랩을 기획했다.


 

20201회차로 오는 30제주혁신성장센터 낭그늘세미나실(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A1)에서 디자인씽킹으로 제주지역 문제 해결하기를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최근 낭그늘 내 구성된 디자인씽킹랩의 재료와 콘텐츠를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디자인씽킹 관점에서 재구상하고 핵심기능만 담아 빠르게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혁신사고와 디자인씽킹 소개, 대상자 중심 문제 공감 및 문제정의 강의, 프로토타이핑(아이디어 구현) 실습이 이뤄진다.

 

프로토타이핑 실습 이후 참가자들은 팀별로 제작한 기획안에 대해 표하고, 상호 피드백을 제공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할 프로토타입을 개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이벤터스홈페이(https://event-us.kr/mysc/event/14846)에서 하면 된다.

 

조용석 JDC 홍보협력실장은 “JDC는 낭그늘 SDGs 랩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에 대한 도민 인식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 특히 도민 참여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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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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