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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1000만원 기탁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오광택), 현대자동차지부 판매위원회 제주지회(지회장 김태흡)는 지난 5일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겨울철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광택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제주지역본부는 2010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전해오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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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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