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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제통상진흥원 2019 하반기 제주산품 구매상담회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은 지난 15일 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9 하반기 제주산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구매상담회에는 국내 대형유통사 및 홈쇼핑 등 온·오프라인 유력 바이어 15개사, ···가공식품 및 화장품 등 도내 기업 39개사가 참가했다.


 

상담회는 상품전시 및 바이어와의 1:1상담 외에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유통채널의 이해와 매출확대전략을 주제로 ()한국MD협회 정재필 회장의 강의도 병행되어 최근 유통채널의 트랜드 변화와 실무 경험 등을 전달하여 참여기업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 25개사가 유통채널에 입점하기로 결정되었으며, 283억원 상당의 구매 상담이 이뤄졌다.

 

진흥원 관계자는 제주제품은 청정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사용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소개된 유통채널 외에도 진흥원이 구축한 도외매장, 온라인 및 면세점 등을 거점으로 제주상품의 시장개척에 앞장서기위해 전력을 다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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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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