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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신청 하세요, 제주시

제주시에서는 2020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115일부터 124일까지 한 달간 농지소재지 읍··동에서 접수 받고 있다.


사업신청(지원 대상) 조건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 된 농지이어야 한다.


사업비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동을 방문하여 사업신청서에 희망하는 비종·업체·공급시기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해당 농업인이 작성한 신청서를 마을이장 또는 공급희망 농협 등을 통해서도 제출이 가능하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 보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써지원대상 비료 종류는 유기질비료 3(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질복합)과 부숙유기질비료 2(가축분퇴비, 퇴비)이다.


지원내용은 농가에서 유기질비료를 구입하는 경우 비료 1포당 정해진 지원금을 정액 지원한다.


1(20kg)당 유기질비료는 1800, 퇴비는 등급에 따라 1400~1700원까지 정액 지원, 도내산 퇴비는 반값 공급한다

 

한편, 제주시는 2019년에 35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6056농가에 34000톤의 유기질비료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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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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