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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6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지난 31일 안중근의사기념관강당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6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인증을 받았다.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해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적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인증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03개의 기관이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선정됐다.

 

JDC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북콘서트 북페어 도서문화축제 직장 내 독서 강연 북카페 독서동호회 북러닝 드림나눔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독서지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두한 JDC 인사관리실장은 앞으로도 독서경영 조직문화 확산과 여가친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대형어선사고, 차귀도해상 실종자 수색에 집중
1명 사망, 11명 실종이라는 대형 어선 사고와 관련해 해경은 19일부터 차귀도 해상에서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사고 선박인 대성호는 이날 오전 3시께 주변 어선과 함께 투망 작업을 했고 자동 원격 인식신호 송수신이 가능한 선박 AIS가 최종적으로 소실된 시점이 이날 오전 4시 15분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해경은 대성호의 화재 시기를 투망작업을 한 전후나 AIS가 소실된 시점 전후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소식을 접한 문재인 대통령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문대통령은 “높은 파고와 차가운 수온으로 신속한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안전부 장관과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경과 해군, 지자체 등 관련 기관과 구조 활동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도록 상황을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어선과 상선, 관공선 등 사고 주변 해역을 운항 중인 모든 선박과 투입 가능한 함정과 항공기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고 대응을 위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제주를 방문했고,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는 광역구조본부가 꾸려졌다. 광역구조본부에서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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