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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안전문화 실천 사례 공모

제주시에서는 1021일부터 1122일까지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이를 통해 생활안전 사고를 줄여 지역안전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한 안전문화 실천 사례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 실천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사례, 일상생활 중 경험하거나 느꼈던 안전한 생활습관, 안전수칙 지키기를 소홀히 하여 사고가 발생했던 경험,가정·차량 내 소화기 등 안전장구 비치로 사고화재 예방 경험, 가정·식당 등 일상생활 장소에서의 생활안전 실천사례, 어린이보호구역·통학로에서 사고 경험 등 일상생활 중 겪었거나 느꼈던 생활안전 사례 전반이며 제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 접수는 담당자 이메일(ksh1122@korea.kr)이나 우편 또는 (제주시 광양910, 제주시청 안전총괄과)으로 할 수 있다.


당선자에게는 시장상과 소정의 부상이 수여되며 선정된 공모작은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주의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사례집을 제작하여 안전문화 홍보에 사용된다.


제주시는 이번 공모전이 안전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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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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