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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영버스 운전원 대상 안전 교육 실시

귀포시 교통행정과에서는 8일 공영버스 운전원 108명을 대상으로 12교대제에 맞춰 친절 및 교통사고 예방, 정비 교육을 2회 실시하였다.


김용춘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장은 교육에 앞서 최근 잦은 태풍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상정인 버스 운행을 위해 노력해 준 운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자치경찰단 강사(현석훈 경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함께 긴급 상황 시 운전원들이 자가정비를 통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기본적인 버스정비를 실습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에서는 2018년부터 매월 1회씩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영버스 운전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도내 전문강사를 활용하여 성가정폭력 예방, 산업안전보건교육, 교통사고예방, 친절 마인드 향상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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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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