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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교육기관 합동 학교폭력 예방 안전 간담회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제주시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19 자치경찰·교육기관 합동 학교폭력 예방 안전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 간담회는 자치경찰단 소속의 학교폭력전담 경찰관 20여명이 나섰다. 이들은 도내 113개 초등학교 관리자 및 안전담당 교사 2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자치경찰단에서는 초등학교 안전담당 교사 등을 상대로 학교 폭력예방에 관한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주변 유해환경 관련 법규, 안전신문고 앱 활용 방법 등을 안내한다.


 

특히 기존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에 관한 업무에만 전종하던 기존 경찰관의 역할을 학교주변 제반 교통시설과 식품 유해환경, 안전비상벨 등 방범분야까지를 포함하는 그야말로 스쿨존 일대의 안전(Safety) 전담경찰관으로 임무를 확대해 SSPO(School Police Officer) 역할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전담경찰관 제도는 지난 2011년 학교폭력이 사회적 이슈화 되면서 학교폭력 근절대책일환으로 도입돼 운영 중이다. 자치경찰단은 앞으로 학교 안전담당교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들간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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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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