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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JDC 작은바람’ 업무협약, 10개 소규모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18 JDC 본사에서 함께JDC 작은바람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모로 선정된 동수동 마을회’, 납읍리 마을회’, ‘귀덕1 새마을회’, ‘토산1리 마을회’, ‘하귀1리 마을회’, 장전리새마을작은도서관’, 상가리 마을회’, ‘대정읍 마을공동체 두드림’, ‘노형꿈뜰작은도서관’, ‘막여우 더 스토리 10개 마을공동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공동체들로 주민들 스스로 생활 문화를 형성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소규모 활동 등을 추진한다.

 

JDC는 각 700만원 이내의 사업비 지원 및 공동체 추진 결과에 대한 콘테스트 진행해 우수 마을공동체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 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복원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앞으로 도민들께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환원 사업의 고도화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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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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