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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제수용품은 시장에서 구입하세요

위성곤 의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위성곤 국회의원)는 추석 명절을 앞둔 9 서귀포오일시장 등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위성곤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날 과일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는 한편 시장 상인들과 만나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위성곤 국회의원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영훈 의원과 원 등이 참여했다.

 

위성곤 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추석 제수용품은 시장에서 구입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전통시장·골목상권·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성곤 의원은 8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청취하고 복구 대책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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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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