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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모두의 사회적 자본’UCC 공모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사회의 토대를 이루는 유·무형의 자산 사회적 자본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UCC 공모를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지난 814일부터 오는 930일까지이며, 사회적 자본 분야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기간 내에 사회적 자본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3분 이내의 동영상 파일 및 참가신청서(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게시) 제출로 누구든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200만원), 우수상 2(100만원), 장려상 4(50만원) 등 총 7편을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사회적 자본에 대한 도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도정뉴스/도정소식/입법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허법률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사회적 자본에 대한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제주의 사회적 자본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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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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