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1.3℃
  • 연무대전 11.7℃
  • 맑음대구 16.2℃
  • 맑음울산 17.9℃
  • 연무광주 12.5℃
  • 맑음부산 19.5℃
  • 흐림고창 7.1℃
  • 맑음제주 14.0℃
  • 맑음강화 8.9℃
  • 맑음보은 10.1℃
  • 구름많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6.6℃
기상청 제공

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상반기 재정집행 실적 우수 선정

제주특별자치도(도시계획재생과)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분야 상반기 재정 집행실적 우수로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사업 선정 시 10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제주도는 지난 710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시·도 부단체장회의에서 2019년 상반기 재정집행 실적에 따라, 2019년 하반기 뉴딜사업 선정 시 페널티와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한 후, 지난 719일 인센티브 부여를 확정 받았다.

 

인센티브 수여 대상은 국비 50% 이상을 집행한 시·도로 지역별로는 제주도와 세종시가 총액예산 10억 원을 증액 받았으며 강원도, 충북도, 충남도, 전남도는 총액예산 20억 원이 증액됐다. 반면, 국비집행실적 20% 이하인 경우에는 페널티를 적용받아 총액예산 100억 원이 감액됐다.

 

이번 상반기 재정집행 사업 대상은 지난 2016년 선정된 제주시 원도심 같이 두드림 올레’, 2017년 선정된 제주시 곱들락한 신선머루 만들기와 서귀포시 혼디 손심엉! 지꺼진 월평마을 만들기제주시 원도심 사업을 시작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제주도는 자율적으로 선정할 수 있는 사업의 예산한도인 150억 원에서 10억 원 증액된 160억 원에 맞게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예산을 반영해 선정할 예정이다.

 

8월 중 진행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사업 광역선정평가를 통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 목표 가능성을 제고해 제주맞춤 주민주도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