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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산업의 고용현안과 해결점은?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이하 제주인자위’)201942611, 서귀포시 제1청사 회의장에서 서귀포지역의 지자체 및 유관기관, 산업계 대표 등 12으로 구성된 서귀포지역산업 분과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서귀포지역산업 분과위원회는 서귀포지역산업의 인력양성 수요 및 일자리 현안진단 등을 발굴하고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분과위원회 주요활동 공유 2019년 운영계획() 협의 기타 의견수렴 등 논의를 하였다.

 

지난해 서귀포지역산업 분과위원회는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우수 지역산업분과 및 충북지역 우수산업체 2개사를 벤치마킹 시찰하였다.

또한, 특성화고 10개교 3학년 재학생 대상 1659명 대상으로 구직성향 및 지역기업 인식조사를 추진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재직자의 집체 교육훈련이 어려운 기업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와 협업하여 사업주 직업훈련개발사업으로 연계한 실적이 있다.

 

올해 서귀포지역산업 분과위원회에서는 서귀포지역 고용현안과제를 도출하여, 서귀포시청에 일자리 정책제언할 예정이며, 서귀포지역 기업알리기 프로젝트, 서귀포지역 HRD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서귀포지역 특화상시수요조사 뿐만 아니라, 기타 일자리현안에 대한 다방면의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귀포지역산업 분과위원회 송형록 분과위원장은 분과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서귀포지역 내 구인난 문제 등 사업체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법도출을 위해 서귀포지역 산업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기업 알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우수기업사례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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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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