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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활력 팍팍! 365건강증진실 연장 운영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용학)는 보건소 내에 설치된 건강증진실 운영시간을 2018년 2월 19일부터 평일 오전7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1시간 확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종전 평일 오전 7시 30분~오후 8시, 주말 오전9시~오후6시까지 운영 해 오던 것을 주변에 운동 편의시설 등이 부족한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지역주민들에게는 편의성 제공으로 신체활동량 증가를 돕고, 건강증진실 활성화를 위해 평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할 뿐 아니라 직원 상주로 안전 사고 및 민원발생 등에 대비한다.


또한, 건강증진실 이용 등을 통해 비만율 감소 3.6.9 프로젝트, 건강행태 개선을 참여자 신청을 받아 체중감량 등 일정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주민에게는 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현재 보건소에는 유산소 운동기구로 런닝머신, 엘립티컬머신, 입·좌식 자전거와 근력 운동기구인 벤치프레스, 레그컬 머신 등 총 10종 22대의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을 위한 지난 해 이용자는 7177명으로 14세 이상의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등록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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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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