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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간식만들기 실습 교육

시 서부보건소(소장 강맹숙)926일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신출산수유부 및 영유아 65가구 76명 대상으로, 30가구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서부보건소에서 영양간식 만들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요리교실은 제주YWCA 소속 강순혜 요리강사를 초빙하여 영유아 및 임산부를 위한 영양간식 고구마라떼”, “브리또만들기 조리 실습으로 가정에서 쉽고 즐겁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진행 하였다.

 

 

영양플러스사업은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영양 측면의 위험집단인 임산부(임신부, 출산부,수유부) 및 영유아에 대한 보충식품 지원 및 영양교육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해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의 영양문제를 해소시켜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하는 데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 서부보건소에서는 영양플러스교육을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하여 가정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밥상 만들기에 도움 주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를 희망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주시 서부보건소 건강증진담당(064-728-4132)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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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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