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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버스킹 공연팀 문화꿈터, 어려운 아동 위한 기부금 전해 ‘훈훈’

 

 

직장인 동아리가 희귀난치성질환과 소아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으로 모은 금액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직장인들이 모여 함께하는 통기타동아리 그룹인 문화꿈터(대표 권태문)이다.


 버스킹 공연팀 문화꿈터(회장 권태문)는 8월 2일 건입동주민센터에서 성금 181만863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버스킹 공연팀 문화꿈터가 제주국제부두에서 무료공연을 하면서 모은 금액으로, 건입동 관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과 소아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한 것이다.


 권태문 회장은 “버스킹 공연을 통해 소중하게 모인 금액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동들에게 전해져 치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권태문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전하는 버스킹 공연팀 문화꿈터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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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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